[보도자료] 레디큐와 함께 알아본 캠퍼스 음주문화

[보도자료] 레디큐와 함께 알아본 캠퍼스 음주문화

  • 등록일
    2023.09.27 08:26
  • 조회수
    78,333

맛있는 숙취해소, 레디큐와 함께 알아본 캠퍼스 음주문화

  • 경희대학교 축제를 방문한 학생 1,3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음주 문화 서베이 결과 발표
  • 술을 마시지 않아도 술자리에 왔으면 무조건 술값을 N분의 1로 계산해야 해
  • 친구 대신 내줄 수 있는 술값은 1~3만 원이 적당

한독(대표이사 김영진, 백진기)의 맛있는 숙취해소제 ‘레디큐’가 대학생 음주 문화 서베이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서베이는 9월 14일과 15일에 경희대학교 축제를 방문한 대학생 1,300여 명이 참여했으며 패널에 스티커를 붙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술값을 N분의 1로 동일하게 내기로 한 상황에서, 개인 사정으로 술을 마시지 않은 사람이 있다면 술값을 빼줘야 하냐는 질문에 79.6%(1,032명)의 학생들은 ‘무조건 총액으로 1/N’을 해야 한다고 답했다. 술을 마시지 않았으니 술값을 빼줘야 한다는 사람은 20.4%(264명)였다.

술값을 N분의 1로 내기로 하고 친구의 술값을 내줬는데, 친구가 돈을 계속 갚지 않는 상황이다. 이번에 내가 사줬다 생각하고 대신 내줄 수 있는 최대 금액에 대해서는 1~3만 원이 46%(599명)로 가장 많았으며, 1만 원 이하가 32.2%(419명), 3~5만 원이 11.1%(144명)로 뒤를 이었다. 금액에 상관없다고 답한 사람도 10.8%(140명)가 있었다.

요즘 가장 즐겨 마시는 술의 종류를 선택(중복 가능)하라는 질문에는 소주가 34.5%(491점), 맥주가 27.2%(388점)로 가장 높았으며,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하이볼은 18%(257점)를 차지했다. 이 외에도 와인 7%(99점), 위스키 5%(71점), 전통주 2.3%(33점), 사케 2%(28점)이 뒤를 이었다. 또, 다양한 숙취해소제 중 어떤 제형을 좋아하냐는 질문에는 짜 먹는 스틱 젤리가 56%(712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그 뒤로 음료 형태가 26.7%(339명), 환 제형이 13.1%(166명)으로 뒤를 이었다.

‘레디큐’는 맛있는 숙취해소제를 콘셉트로 하는 숙취해소제다. 음료 형태의 망고맛 ‘레디큐 드링크’와 장 건강까지 생각한 파인애플 맛의 ‘레디큐 프로’가 있으며, 망고맛 숙취해소 젤리 ‘레디큐 츄’도 있다. 최근에는 테라큐민을 비롯해 헛개와 타우린 등 숙취해소에 좋은 성분을 가득 담은 스틱 젤리 제형의 ‘레디큐 스틱 오리지널’과 국내 최초 여성용 숙취해소 스틱 젤리, ‘레디큐 스틱 레이디’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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